보도자료

배고파 언론소식

소비자가 주인인 이익공유 배달앱 '배고파' 2월 중 출시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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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달앱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기존 사업자들의 해외자본 투자 유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외국자본으로 인한 국부 유출을 우려하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순수 국내 자본으로 운영되는 소비자가 주인인 이익공유 배달앱 ‘배고파’ 출시 소식이 알려져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국내 배달앱 시장 규모는 약 5조원으로 2013년 3647억원에 비해 13배 이상 늘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이 실시한
‘2018 글로벌 커넥티드 커머스 조사’에서도 최근 1년간 구매 경험률이 가장 크게 성장한 카테고리로 ‘음식 배달 서비스’를 꼽았다. 전문가들은 배달앱 시장이 수년
내 10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 성장에 따른 달콤한 열매는 해외로 흘러가고 있는 실정이다.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배달앱 업체의 경우 최근 중국계 투자자에게
1,200억원을 투자 받았으며, 또 다른 업체 역시 독일의 배달전문업체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가 주인인 이익공유 배달앱 ‘배고파’는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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